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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어촌에 한걸음 더 다가가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7-08
29
조회수

고창군수협 500만 원, 한국수산경제신문 300만 원 수협재단에 기부




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은 지난 24일 고창군수협(조합장 김충)이 500만 원, 한국수산경제신문(사장 김성호)이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고창군수협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총 1200만 원을 수협재단에 기부했으며 수협재단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충 조합장은 “지난 15년간 수협재단의 복지사업이 어촌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며 “복지사업의 수혜자가 늘어나는 만큼 살기 좋은 어촌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수산경제신문은 6차례에 걸쳐 총 1800만 원을 수협재단에 기부해오고 있으며 모회사격인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의 기부금을 포함하면 4000만원에 달한다. 

김성호 사장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어촌지역의 복지수요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수협재단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수협재단이 우리 어촌에 희망이 돼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노동진 이사장은 “어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계신 고창군수협과 한국수산경제신문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촌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재단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수협재단에서는 기부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로부터 따듯한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살기 좋은 복지 어촌을 만드는 데 함께 할 수협 임직원, 회원조합, 기업과 단체, 어업인 등 희망자는 수협재단 사무국(02-2240-041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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