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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제주도민들 어업인 복지증진 위한 기부금 전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7-08
28
조회수

재외제주도민회총연합회‧서울제주도민회 수협재단에 200만 원 기부


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은 지난 10일 재외제주도민회총연합회(회장 허능필)와 서울제주도민회(회장 강성언)에서 어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외제주도민회총연합회는 서울제주도민회를 포함한 국내외 29개 제주도민회로 구성되어 65만 회원 상호 간의 친목과 상부상조를 도모하고 각종 교류를 촉진시켜 재외제주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권익을 보호하며 고향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재외제주인의 구심체이다.

이들은 수협재단 외에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제주산 수산물이 외면받아 제주어업인들의 생계가 어려워지자 2013년에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우리수산물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최근에는 온라인 도민장터를 열어 제주수산물 판매경로를 확대하여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능필 회장과 강성언 회장은 “도민회에서는 고향발전을 위해 제주향토민들의 경제적 근간이 되는 농어업을 지키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어업인 복지증진을 바라는 마음으로 재외도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이 전국의 어업인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노동진 이사장은 “재외제주도민회가 따듯한 애향심을 바탕으로 한 제주어업인의 지킴이 역할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전국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사업에까지 보탬이 되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협재단도 어업인 복지증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수협재단에서는 기부를 희망하는 모든분들로부터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살기 좋은 복지 어촌을 만드는 데 함께 할 수협 임직원, 회원조합, 기업과 단체, 어업인 등 희망자는 수협재단 사무국(02-2240-0412)에 연락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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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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